
음........... 뭔가 정말 올만에 포스팅이네요.
그림은 자캐커뮤의 '초윤'이라는 제 자캐녀석의 어린 시절 모습이라죠.^.^
반말캐라서 누구에게나 반말을 쓰지요. ㅎㅎ
오캔에서 그리고 포샵에서 폰트를 적용했습니당...ㅇ>-<



하하 제목이 '하얀 너'.................센스하고는...........ㅠㅠ 으엉.....................

오~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. 외전으로 돌아왔습니다. 2부인 셈인데요.
이루와 제동의 이야기지요. 플투스는 안타깝게도 안 나옵니다. 하하;;
윤호씨가 잠깐 등장하는데; [동방신기의;] 잠깐 삼각관계라인이 형성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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